소니가 자사의 전설적인 경량 슬림노트북 X505를 부활시켰습니다. 소니가 이번에 발표한 바이오 X가 그것입니다.

이 제품은 아톰 기반의 넷북인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경이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11인치 크기에 1366x768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제품인데, 두께가 겨우 14mm 수준에 무게는 700g 으로 11인치 제품군 중 가장 가벼우며 가장 얇은 제품입니다.
키보드에는 알루미늄을 적용시켰으며, 디스플레이가 있는 상판부는 탄소섬유를 사용했습니다. 게다가 4100mAh, 7.4V 배터리를 사용하여 하루 종일 사용할수 있는(!) 배터리를 제공한다고 하는군요. (현재 소식에 따르면 14~20시간)

아직 더 상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특히 가격!!) 무척이나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게다가 CULV 프로세서를 장착한 버전이 나올거란 소문도 나돌고 있군요.

[via Engadget]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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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56GB SSD에 CULV 달린 놈이 소문대로 TT 최고급형의 반값만 나와줘도 개념일텐데 말이죠.

    2009.09.03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소니의 OLED 터치스크린을 채택한 새 MP3 플레이어 네트워크 워크맨 X 씨리즈 NWZ-X1000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3인치 OLED 터치스크린을 입력장치로 사용하며, 무선랜과 디지털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갖췄습니다. 출시일이나 정확한 가격은 미정입니다.

음, 소니답게 이번에도 신기한 디자인을 보여주는군요. 이번엔 대리석 느낌이 컨셉인가... 거기다가 OLED 까지!

[via Gizmodo]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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