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자사의 첫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 GW620 에트나(Etna)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에트나라는 이름은 실제 발표에선 빠졌습니다)

이 제품은 3인치 터치스크린과 슬라이딩 QWERTY 키보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LG가 스킨을 커스텀한 안드로이드 OS가 올라갑니다. 이 제품은 올해 말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에 출시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대체 이런 제품들은 왜 한국에 안들어오는걸까요? LG-LGT가 이번에 마음먹고 이 제품을 한국에 좀 들여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스펙다운 없이요. 그러면 지금 위약금 물고 당장에 LGT로 넘어갈텐데...

[via Engadget]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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