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새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2를 공식으로 발표했습니다. 기존에 떠돌던 유출디자인이 그대로 나왔군요! 이 제품은 윈도 모바일 6.5를 탑재하고 있으며, 81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13개의 패널들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엑스페리아보다 더 누르기 쉬워진 펜타그래프 스타일의 키보드를 장착하고 있네요. (실제로 펜타그래프 방식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정확한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번에도 SKT를 통해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X1이 꽤나 많이 팔렸으니...)



[via Engadget]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