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는 새 블루투스 헤드셋 디스커버리 975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디스커버리 925의 후속 모델로써, 블랙과 실버의 미니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925의 주된 기능이었던 노이즈 캔슬링과 윈드 프로텍션을 계승하면서도 내부 설계를 바꿔 더 얇아졌으며 듀얼 마이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배터리 팩으로 사용되는 가죽케이스를 제공하는군요. 완전 충전시 최대 5시간 통화가 가능하며, 가죽케이스를 통해 충전과 사용을 겸할 경우 최대 15시간 통화가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이 제품의 가격은 $130(약 16만원)입니다.

디스커버리 925쪽이 좀 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긴 한데, 아무래도 성능은 이쪽이 낫겠지요. 그래도 가격은 좀 부담스럽네요.

[via Gizmodo]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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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정

    디자인은 정말 멋지네요..

    2009.09.11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플랜트로닉스가 디자인을 좀 쓰고다니기 부담스러운 사이버틱한 디자인을 많이 하던데, 상위 제품들은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멋진 경향이 있더군요.

      2009.09.11 11:3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