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새 음악 감상용 블루투스 헤드폰 2종을 발표했습니다. 하나는 인이어 타입이며, 하나는 온이어 타입입니다.



DR-BT100CX는 블루투스 수신기와 커널형 이어폰이 합쳐진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레버를 통해 음악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타입은 그다지 끌리지 않는데, 그래도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수요가 있나봅니다.



DR-BT101은 헤드폰 형태의 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30mm 유닛을 사용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형태를 봐선 가격이 비쌀 것 같지만, 디자인은 괜찮아 보이네요. 블루투스라고 옆면에 살짝 파란색을 넣어준 것이 맘에 듭니다. (많은 블루투스 기기가 그렇게 하지만...) 

두 제품 모두 출시일,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via Engadget]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오오 밑에 거 좋아 보이는데 가격이 초 지X맞을것 같은 느낌...(....)

    2009.04.28 14: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