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애플, 샌디스크, 크리에이티브 등 세계 대형 MP3 플레이어 제조사들, 그리고 일본 내에서는 소니와의 경쟁에서 버티지 못하고 MP3 플레이어 시장을 포기한다고 산케이신문에서 밝혔습니다. 다만 영구적인 포기는 아니며, 상황이 호전되면 다시 시장에 뛰어들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MP3 플레이어 대신 1Seg(일본의 DMB)와 여타 멀티미디어를 결합한 복합 AV기기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화면, 컬러스크린, 동영상재생, 터치스크린이 대세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도 꾸준히 작은 흑백 디스플레이에 음악재생만을 고집하던 파나소닉이 결국 시장에서 사라지는군요...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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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3.24 01:56 [ ADDR : EDIT/ DEL : REPLY ]
    • D2+도 좋은 제품이죠 ㅎㅎ 근데 내년이면, 앞으로 9개월인가요?!

      2009.03.24 19:4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