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AV업체 Bang & Olufsen은 기존 자사의 BeoVision 4 라인업에 새 제품을 추가시켰습니다. 103인치 PDP인 BeoVision 4-103 입니다. 이 제품은 파나소닉 TH-103PF9 패널을 사용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자동으로 높이가 조절되는 스탠드와 비전클리어 테크놀로지, 베오시스템 3과 결합하여 자동으로 색상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6월쯤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00,000(약 1억 9천만원)입니다.

103인치 PDP는 굳이 B&O가 아니더라도 가격이 무시무시하던데... B&O와 결합하니 가격이 더욱 무시무시해졌네요..

[via Engadget]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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