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9. 1. 5. 21:54


지난 2008년 11월 18일, 인텔에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코어 i7 발표회를 한 적이 있었죠. 그리고 그 날, 행사 후기를 써서 트랙백을 걸어주면 선착순, 그리고 심사를 통해 선물을 준다고 했었는데...

저도 후기를 남겼었습니다. (http://stellist.tistory.com/484)

선물내용은 1명이 닌텐도 Wii, 10명이 인텔 4GB 메모리, 100명이 기념품이었죠. 그 중에서 닌텐도 Wii는 이미 루리웹 취미게시판에서 누군가 받았음을 확인했고, 또 루리웹과 클리앙, 블로그 등을 통해서 인텔 4GB 메모리를 받으신 분도 몇몇 분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선물이 크리스마스 즈음에 보내졌는데 저는 크리스마스 전에 포항에 있는 집에 내려가버려서, 택배가 경비실에 맡겨졌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자취방으로 돌아와서 택배를 찾아왔죠.


박스입니다. 인텔로고가 감겨진...


내용물은 뭔가 케링케이스 같은 물건입니다. 100명에게 주는 기념품이군요! 과연 뭘까요?


내용물을 보니, 거기에는 위 사진과 같은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규격의 USB 연결 잭, 그리고 네트워크 관련 케이블 들이었습니다.

그날 맛있는 저녁도 주시고 CPU도 보고 이런 선물까지 또 한번 챙겨주시다니.. 인텔 고마워요~~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