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8/10/13/bang-and-olufsens-beosound-5-controller-in-the-wild/)

덴마크의 고가 오디오브랜드 뱅 엔 올룹슨. 그동안 소문이 무성하던 B&O의 BeoSound 5의 사진이 인터넷상에 등장하였습니다. 이것은 조만간에 이것이 출시될 것임을 의미하겠죠.

그러나 여전히, 이 기기가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는 기기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단 확실히 BeoSound 2,6 같은 휴대용 MP3P는 아니며, BeoSound 3같은 라디오도 아니며 BeoSound 1,4 같은 CDP도 아닙니다. 일단 컬러스크린이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

덕분에 이 기기는 거치형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라는 예측이 많습니다. 즉, 책상위나 그런 데 설치해놓고 DVD도 돌려보고, 웹서핑도 하고, 그런 기기 말이죠. (앨범아트가 돌아가는 걸로 봐선 음악재생 기능도 있는듯 합니다.)

뭐, 제품이 정식으로 나오면 뭔지 알 수 있겠죠. 그리고 가격은 이번에도 참 무섭겠네요 -_-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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