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Gizmodo (http://gizmodo.com/5045269/apple-multi+touch-data-fusion-adds-camera-voice-force-sensors)

애플에서 카메라, 마이크를 결합한 새로운 멀티터치 기술을 선보입니다.

하나의 예시는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아이폰에서 텍스트를 손가락으로 선택한 후, "카피(복사)" 라고 말한 뒤 다른 창으로 가서 "페이스트(붙여넣기)" 라고 말하면 그것이 그대로 행해집니다. 그러나 신기술의 진가는 카메라와 결합된 노트북과 데스크탑에서 드러납니다.

이 기술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요구됩니다. 하나는 화상채팅을 하기 위함이고, 하나는 손의 움직임을 읽기 위함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키보드 전체가 직접 누를 필요 없이 손동작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패드가 됩니다.(카메라가 손의 움직임을 인식합니다) 여기에 덧붙여 가속계와 힘 센서까지 덧붙여지면 더욱 다양한 일이 가능합니다. 이미지의 크기를 손가락으로 조절하면서 음성으로 색깔을 바꾼다거나 하는 일이요. 이것은 단지 도구일 뿐, 이것을 이용하면 무한한 활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애플의 이러한 신기술을 실제 제품에서 보게 될 날이 올지 기다려집니다.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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