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크레신은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피아톤을 통해 새 포터블 헤드폰 2종 'Chord MS530'과 'Fusion MS430'을 발표했습니다.





Chord MS530은 무선 헤드폰으로, 블루투스 4.0과 APT-X 고음질 코덱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또 외부 소음을 상쇄시키는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기능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40mm 티타늄 드라이버를 사용했습니다. 1회 충전으로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여부에 따라 18~30시간 재생이 가능합니다.

오는 10월 8일 출시되는 이 제품의 가격은 $350(약 38만원) 입니다.



Fusion MS430은 유선 헤드폰으로, 탄소섬유을 이용해서 무게를 가볍게 줄인 제품입니다. 40mm 드라이버와 탈착식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으며, 접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오는 10월 1일 출시되는 이 제품의 가격은 $180(약 19만원) 입니다.

크레신의 프리미엄 브랜드 피아톤은 과거 MS400이 '박태환 헤드폰'으로 불리던 시절에 제법 이름이 알려졌으나 그 이후 인지도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신제품들을 통해 다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특히 MS530은 APT-X와 액티브 노이즈캔슬링을 갖춘 프리미엄급 블루투스 헤드폰인데, 티타늄 재질의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어떤 소리를 내줄지 궁금하네요.

[via Engadget]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