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색상 발매를 통해 제품 수명을 연장시키는' 전략은 어느덧 보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버라이즌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드로이드 레이저'(국내 출시명 레이저)의 흰색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흰색 레이저는 테두리와 후면부가 흰색으로 변경되며, 전면 강화유리와 케블라 소재 뒷면, 카메라 부분은 여전히 검은색입니다.

이 색상이 한국을 포함하여 타 국가에도 출시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05년 출시된 폴더폰 레이저가 다양한 색상 출시를 통해 꾸준히 인기를 끌었던 것을 생각하면 한국에도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요즘 흰색은 전후면 모두 흰색으로 바뀌는게 대세인듯 한데 저런 색상조합이 된건 조금 아쉽네요. 전면유리도 흰색이고 후면도 전부 흰색이었으면 더 예뻤을것 같습니다.

[via GSMArena(http://www.gsmarena.com/white_motorola_droid_razr_hits_verizon_this_month_-news-3477.php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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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테두리정도만 바뀌었네요.ㅋ 그래도 흰색 버전이 개인적으로 검은색보다는 예쁘네요. 레이저폰 얇은것고 좋고 다 좋은데 내장형 배터리가 정말 아쉬워요 ㅠㅠ

    2011.12.07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얇은 두께를 위한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2011.12.17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2. 레이져를 오늘 처음보는데 상당히 멋지게 생겼네요 +_+
    갤러그들은 많이 보이는데 저런건 보기가 쉽지않네요...
    빠른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2.07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상대적으로 아이폰을 제외한 해외 기종들이 국내에서 보기가 어렵죠..

      2011.12.17 21:5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