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코리아가 아이폰에 제공되는 리퍼비쉬 프로그램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기존에 아이폰이 소비자 과실로 고장이 나 유상으로 리퍼비쉬를 받아야 할 경우 29만원을 지불했었으나, 이번 가격인하로 인해 19만 9천원을 지불하면 고장난 아이폰을 교체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나 배터리 지속시간이 짧아졌을 때 이용할 수 있는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의 경우도 기존 11만 9천원에서 8만 8천원으로 가격이 인하되었습니다.

그러나 카메라, 후면유리, 진동모터 등 부분수리 가격의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며, 또 아이팟 터치 리퍼비쉬 역시 비용 변동이 없습니다.

하지만 비용이 거의 2/3이 되어 소비자들로써는 환영할만한 변화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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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좀 많이 비싸네요 ㅡ.,ㅡ;; 솔직히 아이폰쓰지만 서비스 마인드는 개판이네요

    2011.10.07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그러게요..서비스는 역시 삼성이 최고인가요??
    아이폰의 서비스는 참 힘겹긴합니다만.. 그래도 리퍼제도에 그나마 만족하며 쓰고있죠

    2011.10.07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은 참 좋은데 서비스가 ㅎㅎ 그래도 가격이 많이 내렸네요...
    몇일전에 리퍼받는데 리퍼 받은것도 불량화소가 나와서 완전고생했어요 ㅠㅜ
    1개는 안해줄려고 하네요 ㅎㄷㄷ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0.10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