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여름 모델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NEC MEDIAS N-06C의 모습이 유출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방수 스마트폰으로, IPX5/IPX7 규격 수준의 방수성능을 갖췄으면서 무게는 110g, 두께는 7.9mm로 매우 얇습니다. 퀄컴 MSM8255 1GHz(스냅드래곤 2세대) CPU,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갖췄으며 14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1Seg(일본의 지상파DMB)를 수신하며 이를 위한 안테나도 달려있습니다.

올해 초 출시되었던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MEDIAS N-04C의 부분변경 모델인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 부분 디자인이 달라졌고, 카메라 화소가 대폭 올라가고 방수성능을 갖췄으면서도 두께가 거의 변하지 않은점이 신기합니다.

[via Juggly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진저인데 아이콘이 투명 혹은 보라색인걸로 보아 커스터마이징의 냄새가 폴폴 나네요.

    2011.04.15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