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초슬림 베젤을 가진 노트북 엑스노트 P210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노트북들과 비교하여 베젤을 대폭 줄인 것으로, 가로 299mm, 세로 192mm의 기존 11.6인치 노트북 폼팩터에 12.5인치 1366x768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입니다.




인텔 코어 i5 470UM 프로세서, 4GB RAM, 내장형 인텔 그래픽칩셋, 320GB HDD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5.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운영체제는 윈도7 홈 프리미엄. 무게는 1.3kg이며 두께는 20.9mm 입니다.

흰색, 분홍색, 라임색이 출시되는 이 제품의 가격은 120~130만원이라고 합니다.

심플하고 평평한 옆라인이 레노보 아이디어패드 U260을 연상케 하는군요. 그러고보니 디스플레이 사이즈도 동일하고, 사양과 무게도 흡사합니다. 다만 가격은 LG쪽이 좀 더 비싸고, 대신 LG쪽이 좀 더 작네요.

[via Electronista]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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