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제목 : 박남규 코원 대표 "PMP시장 건재할것"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2357159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군의 성장으로 MP3P, PMP 시장이 위협받는다는 우려에 대해 코원 박남규 대표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지난 2005년 아이팟 나노가 나왔을때부터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대기업과 경쟁에서 살아남을수 있겠느냐"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어왔지만, 현재 코원은 애플과 더불어 전세계에서 MP3 플레이어로 흑자를 내는 유일무이한 기업이라고 말했습니다.

PMP 시장 축소 우려에 대해서도, 스마트폰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늘어났다면서 태블릿PC가 등장해도 PMP 시장의 성장세는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MP3 플레이어와 PMP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태블릿 시장에서도 삼성, 애플과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원은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태블릿 제품을 개발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원을 참 좋아하지만... 박사장님, 그건 아닌거같아요... ㅠㅠ 안그래도 올해초 나온 MID인 W2가 실망스러웠는데... 태블릿은 정말 잘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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