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어는 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SE-NC31C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중간에 달린 유닛에 AAA 배터리 하나를 넣어 작동하는 제품으로, 외부 소음을 마이크로 받아들여 그 반대 위상의 음파를 쏴 상쇄시키는 방식으로 최대 90%의 외부 소음을 줄여주는 제품입니다. AAA 배터리 하나로 최대 120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흰색과 검정색 두가지 색상이 판매되며 가격은 ¥8,000입니다.


노이즈캔슬링 제품은 보통 소니와 BOSE 제품이 유명한데, 파이오니어 제품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via Akihabaranews]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닛 부분에 건전지를 넣으면 많이 무거워지지 않을까요?

    2010.11.19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소니 MP3P들이 기기 본체에 노이즈캔슬링 회로를 탑재한 반면, 이런 제품들은 별도의 유니트가 작동해야 해서...

      2010.11.23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런데 원래 노캔 유닛이 파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중간 덩어리에다가 전지를 넣어야 하는 방법 밖엔.. -_-;

    아니면 필립스것 처럼 제품 전용 노캔 유닛을 만들면 파워 유닛이 아닌 30-pin 따위의 파워 케이블이 붙어 다녀 휴대성하고 무게에 잇점을 잡을 수는 있죠 -_-; 그런데 저리하면 다른 기기하곤 사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 (아이팟 사운드를 소니 사운드로 바꿔 주는 신의 유닛! +_+)

    2010.12.14 0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별도 파워없이 노캔이 가능한 제품... 정말 소니말고는 안만드는 것일까요 ;

      2010.12.16 22:0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