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인텔 듀얼코어 아톰을 탑재한 넷북 미니 5103과 미니 210 리프레쉬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미니 5103는 프로페셔널 시장을 겨냥한 넷북으로, 아톰 N550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HP는 이것이 배터리 소모차이 없이 최대 20%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고 이야기하네요. 가격은 $399입니다.

 

또 기존 컨슈머 시장을 대상으로 한 미니 210 리프레쉬에도 옵션으로 아톰 N550을 적용시키며, 디자인이 조금 변경되고 크림슨 블루와 오션 드라이브 등 새로운 색상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5103은 프로북 씨리즈를 닮은 시크한 디자인을, 210 씨리즈는 여성 유저를 타겟으로 한 이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네요. 저 은색 부분이 흰색이면 더 예쁠것 같지만서도...

그나저나 넷탑용이 아닌 모바일용 아톰 N 씨리즈까지 듀얼코어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_+

[via Engadget]

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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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넷북을 가지고 있지만 새 넷북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사진하고 추가 설명 가능할까요? 무게라든지 성능등등 국내 시판유무등등...부탁합니다...

    2010.09.01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상세한 사양은 일단 국내에 나오고 나서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국내 출시모델은 해외와 달리 인기있는 특정 사양들만 출시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

      2010.09.02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2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듀얼이긴 해도 아톰 자체가 워낙에 구려서 큰 성능향상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넷북에는 아이온 등의 VGA 관련 기술이 체감 상으로도 그렇고 성능향상에는 CPU보다 도움이 더 크다 합니다.

    2010.09.03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