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서 뭔가 의외인 제품이 갑자기 튀어나왔습니다. AT&T의 차기 라인업 소개인데, LG의 '모나코' 라고 이름붙여진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3.2인치 WVGA(800x480) 디스플레이, 500만화소 AF 카메라, 별도 악세서리로 피코 프로젝터를 제공한다..고 하는 제품인데요, 사양은 둘째치고 운영체제가 놀랍습니다. 윈도 모바일 7이라고 되어있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Chassis 1 가이드라인의 최소사양보다 스크린이 좀 작긴 한데, 큰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올해 9월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만은... 윈도 모바일 6.5 기기도 제대로 출시가 안된 상황에서 정말 이 기기가 나오는걸까요? 아니면 뭔가 실수가 있었던 걸까요? 일단 제 생각으로는 '윈도 모바일 6.5 기본, 윈도 모바일 7 업그레이드 제공(먼 훗날)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일단은 지켜봐야겠네요. 그리고 LG, 제발 한국에도 출시좀..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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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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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izmodo (http://gizmodo.com/381163/windows-mobile-7-could-be-too-little-too-late-but-might-come-on-microsoft-hardware)

재미있는 루머가 있군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Mobile 이라는 PDA/스마트폰 용 운영체제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Windows Mobile 7을 만들고 있죠. (2009년 출시 예정)

그런데 여기에 관련해서 루머가 있는데... 그것은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 핸드폰에 대항하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핸드폰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즉 OS-하드웨어 모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들게 된다는 것이죠.

이것은 충분히 신빙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 제조사인 Danger를 인수했다는 점 때문이죠. Danger는 스마트폰인 Sidekick 을 만든 제조사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 헤서웨이가 쓰던 그 기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핸드폰이 Windows Mobile 7 런칭과 함께 발표된다는 것이 루머로 떠돌고 있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대단한 물건이 탄생할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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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 사가 만든 스마트폰, Sidek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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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kick으로 통화하고 있는 앤 헤서웨이. 예쁘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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