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새 쿼티바형 안드로이드폰 Pro+ 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모토로라가 기존에 출시했던 모토로라 프로(미국출시명 드로이드 프로)의 후속작입니다. 1GHz CPU, 512MB RAM, 500만화소 카메라 등 기본적인 사양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전작과의 차이점은 해상도가 2배가 되었으며(3.1인치 VGA LCD) 좀더 유선형의 디자인이 되었고, 내장메모리가 4GB가 되었습니다. 운영체제도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기본으로 탑재했고 배터리도 1600mAh로 다소 커졌습니다.

이 제품은 10월 아시아와 유럽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쿼티폰의 무덤인 한국에는 출시될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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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래도 그럴것 같아요... 전 쿼터 자판이 그리울때가 있는데...

    2011.08.31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풀터치폰을 쓰지만 쿼티자판이 그립습니다. 블랙잭..아아..

      2011.09.09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는 모토로라 별로. 디파이 쓰고 있는데 골때립니다.

    2011.08.31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토롤라는 구글 측이 인수하고 나서 os최적화가 궁금해지는군요 ㅎ

    2011.08.31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모토로라가 출시를 준비중인 듀얼코어 캔디바형 QWERTY 안드로이드폰 'Pax'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시장에 출시된 쿼티키보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은 몇몇 있었으나, 드로이드 씨리즈나 HTC myTouch, 삼성 에픽 4G 등 슬라이더 방식의 제품들만 높은 사양을 탑재하고 있었고 드로이드 프로, 갤럭시 프로, 차차 등 캔디바형 제품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사진이 유출된 모토로라 Pax는 상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또 디스플레이 해상도나 카메라도 기존의 캔디바형 제품들보다 업그레이드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이 언제 출시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오는 10월 CTIA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캔디바형 쿼티폰 사이에서도 고사양 붐이 일어날까요? 실제로 비지니스에 특화된 캔디바형 쿼티폰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블랙베리도 최신작인 9900의 경우는 상당히 높은 사양으로 나오는 만큼, 앞으로 전체적인 사양의 상향 평준화가 될 것으로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토로라 Pax의 경우 일단 유출된 사진으로 봤을때 상당히 날렵한 상어의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인것 같습니다. 거기에 전면 스테레오 스피커(로 추정)까지... 후면 디자인과 두께가 궁금하지만 제법 괜찮은 제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네요.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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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reme

    현재 9900 출시를 기다리고있는데 고민거리가 생긴듯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2011.08.03 0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작년 여름, 삼성이 RIM 블랙베리에 대응하는 제품을 내놓을 거라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갤럭시Q라는 이름으로, 블랙베리처럼 바형에다가 QWERTY 키보드를 탑재한 제품이라는 루머였죠. 당시 그 루머를 듣고 제 나름대로 예상도를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갤럭시Q는 삼성이 루머를 부정했고, 결국 제품이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나름 준비를 한 모양입니다. 삼성에서 준비중인 4줄 QWERTY 키보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 프로'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운영체제로 갖고 있으며, 해상도가 알려지지 않은 2.8인치 터치스크린, 4줄 쿼티 키보드, 800MHz CPU, 300만화소 카메라, Wi-Fi, 삼성 소셜허브 프리미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도 갤럭시S와 마찬가지로 그립감을 도와주는 뒷궁둥이가 존재하고 있으며 뒷면은 은색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두께는 10mm쯤 되어 보입니다. 스피커는 뒷면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네요.

아직 풀 사양이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해상도가 어떨지 매우 궁금하네요. QVGA(320x240)이나 HVGA(480x320)으로 예상되는데, 의외로 블랙베리 다코타처럼 640x480 해상도를 탑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기존에 안드로이드에 640x480 해상도를 탑재한 제품이 없었기 때문에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영국 통신사 '3'의 간단 소개 동영상입니다.



과연 이 제품이 한국에도 나와줄까요?

[via Samsung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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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 QWERTY 키보드달린 스마트폰 쓰고 싶은데 블랙베리는 스펙이 맘에 안들고
    아이폰이 QWERTY 키보드달려서 나오면 좋겠네요~~

    2011.03.07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이폰 QWERTY가 나왔다면 망설임 없이 질렀을텐데요..ㅠㅠ

      2011.03.0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2. 갤럭시프로는 쿼티라서 좋긴하지만,,,
    액정이 너무 작으네요...좀 실망입니다...^^

    2011.03.08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디스플레이가 상당히 작지요.. 드로이드 프로같은 방식이 아니면, 아무래도 화면을 키우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2011.03.08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3. 마치 M480을 보는듯...

    2011.03.0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예상도가 실물보다 더 예쁘네요!!
    저 예상도를 포스팅에 첨부했는데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출처는 밝혔습니다~

    2011.03.12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모토로라는 QWERTY 키보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토로라 Pro'를 공개했습니다.

"집에 가져갈 가치가 있는 비지니스폰"이라고 말하는 이 제품은 미국에 출시된 '드로이드 Pro'의 유럽/글로벌 버전입니다. 사양은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TI OMAP3620 1GHz CPU, 3.1인치 HVGA(320x480) 터치스크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500만화소 카메라 등을 갖춘 제품입니다. 특히 HVGA 해상도는, 비지니스 용도라면 부족하지 않을지 모르겠으나 동영상 등의 컨텐츠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족해 보이는 해상도입니다. (아이폰 3GS, HTC 레전드와 동일한 해상도입니다)

이 제품은 올 1분기 출시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QWERTY 키보드를 선호하기는 하지만, 무게균형이 아래쪽에 있지 않다면 다소 사용하기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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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자인 블랙베리 모델보다 좋은거 같아요. 쿼티모델 중에서는 최고 인듯한데, 만약 한국에서 정발이 된다면 영어보다 복합적으로 쳐야하는 한글의 특성을 어떻게 살려줄껀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2011.02.14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외형적인 디자인은 괜찮은데, 실제로 사용할때는 조금 불안정할 것 같습니다.

      2011.02.14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소니에릭슨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3종 엑스페리아 네오, 엑스페리아 프로, 엑스페리아 플레이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CES에서 엑스페리아 아크가 발표된 이후 올해 출시되는 모델로써 3종이 더 발표된 것입니다.




엑스페리아 네오는 엑스페리아 X10을 잇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제품입니다. 3.7인치 FWVGA(854x480) 해상도의 터치스크린, 퀄컴 스냅드래곤 2세대 MSM8255 1G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HDMI 출력 등을 사양으로 갖고 있습니다. 소니 Exmor R 이면조사식 8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고,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으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전면에는 영상통화용 200만화소 카메라도 갖췄네요. 사이즈는 116 x 57 x 13 mm로 타사 신제품들과 비교하면 다소 두껍고, 무게는 126g 입니다.



엑스페리아 프로는 엑스페리아 네오와 거의 같은 사양을 가진 제품입니다. 스냅드래곤 MSM8255 1GHz, 800만화소 Exmor R 이면조사식 카메라, 3.7인치 FWVGA 터치스크린,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안드로이드 2.3 등. 거기에 슬라이딩 방식으로 QWERTY 키보드가 탑재된 제품입니다. 두께가 13.5mm로 다소 두꺼워졌고 무게도 140g로 네오보다 무겁습니다.



엑스페리아 플레이는 기존에 PSP폰으로 널리 알려진 제품입니다. 위의 두 제품보다 큰 4인치 854x480 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역시 2세대 스냅드래곤 MSM8255 1GHz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했습니다. 카메라는 510만화소.

가장 큰 특징은 게임을 위한 컨트롤러로, PSP와 거의 동일한 구조의 컨트롤 버튼과 중앙의 두개의 터치패드, 검지부분의 L, R 버튼을 탑재하여 게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소니가 NGP를 발표하면서 소개한 안드로이드 크로스플랫폼 게임 서비스인 Playstation Suite에 호환되며, PS Suite 인증을 받은 첫번째 제품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PSone 게임 몇 종과 아스팔트6, SIms 3 등 인기 안드로이드 게임이 번들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다양한 서드파티를 통해 게임도 차차 출시할 거라고 하네요. 두께는 16mm, 무게는 175g으로 소니 신제품 중 가장 두껍고 무겁습니다.

소니의 신제품들은, 엑스페리아 아크를 제외하면 경쟁사들과는 다소 다른 방향의 제품들입니다. 사양은 타사의 플래그쉽들이 듀얼코어를 채용하는것과 다르게 2세대 스냅드래곤에 머물고 있지만, 쿼티키보드나 게임컨트롤러 등 특화된 부분을 갖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다만 그런 특징들과 비교하면 사양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오늘 발표된 삼성의 갤럭시 S2나, LG 옵티머스 3D, 2X,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과연 소니에릭슨이 2011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까요.

더 자세한 정보는 소니에릭슨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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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 국내에서 인기가 있을런지.. 성능좋고 자판있는 스마트폰 써보고 싶어요..^^

    2011.02.14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국내에선 QWERTY 키보드 제품이 전통적으로(?) 인기가 없었던지라... 큰 인기를 끌지는 글쎄요 ^^;

      2011.02.14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2. ryhrey

    zz

    2011.02.14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엑페 프로! LGE OpQ 유저로서 매우 끌리는 제품이네요. ㅋㅋ

    2011.04.25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네오는 x10 다운그레이드 정도로 여겼어쓴데 브라비아가 들어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소니 기술을 포함시키나 봅니다.

    2011.05.03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사실, 모바일에서는 -_-a 이름뿐인 경우가 많으니... 나와봐야 알거 같아요.

      2011.05.11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5. 엑스페리아플레이 재미있죠

    여기도한번 가보세요

    http://HKPHone.net 관세포함가격이네요

    2011.10.18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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