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화이트 두께 논쟁에 미국 유명 소비자 잡지 컨슈머 리포츠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컨슈머 리포츠에 따르면, 자신들이 가진 아이폰4 화이트는 아이폰4 블랙과 동일한 두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버니어 캘리퍼스를 이용해 측정한 결과 둘 다 0.370인치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두께가 9.3mm인 아이폰4 화이트가 존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블랙보다 더 두꺼운 아이폰4 화이트들은 생산과정에서 비롯된 불량품인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4 화이트가 더 두껍다면서 비교사진이나 버니어 캘리퍼스를 이용한 측정 사진을 기재한 곳이 몇군데 있었는데, 그 제품들 전부 불량품인 모양입니다. 애플의 QC 능력이 점차 떨어져 가는건지... -_-a 부사장 필 쉴러가 자신만만하게 이야기 한것이 근거없는 소리는 아니었군요.

[via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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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체적으로 많은 곳에서 더두껍다고 했었는데...
    저게 다불량품이라면
    애플은 불량품을 대량 생산해서 유통한게 되는군요ㅠㅠ

    2011.05.03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화이트를 뒤늦게 출시하다보니 QC가 좀 제대로 안된 모양입니다...

      2011.05.11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UPDATE : 컨슈머리포츠 측정 결과는 아이폰4 화이트 두께가 블랙과 동일합니다. 아무래도 더 두꺼운 화이트들이 생산과정에서 비롯된 불량품인 것으로 보입니다.

링크 : http://stellist.tistory.com/1649




아이폰4 화이트가 블랙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이폰4 화이트를 구입한 사람에 따르면, 자신이 구입한 아이폰에 인케이스 슬라이더 케이스가 들어가지 않아 확인해 본 결과 블랙 색상보다 0.2mm 가량 두꺼웠다고 합니다. 이 문제로 인케이스 슬라이더 등 아이폰에 딱 밀착되는 케이스의 경우 호환이 안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여전히 아이폰4 화이트의 스펙은 9.3mm 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워낙 얇은 제품이다보니, 0.2mm 정도의 차이로도 케이스 호환성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실리콘케이스 등 늘어나는 케이스는 상관없겠지만, 아이폰의 경우는 인케이스 슬라이더 등 폰에 딱 밀착되는 종류의 케이스가 있는데, 그런 케이스들이 호환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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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이거는 정말 중요한 정보네요
    주변에 화이트 사는 사람 있으면
    화이트 전용 케이스가 나오면 사라고
    말해줘야겠어요^^

    2011.04.29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로 나온 정보를 보니, 두꺼운 화이트가 불량품인 모양입니다... 리퍼가 될런지..

      2011.05.03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애플이 아이폰4를 발표한지 10개월만에, 드디어 흰색 아이폰4를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아이폰4는 지난 6월 검은색과 흰색이 같이 발표되었으나, 흰색의 경우 도색문제로 계속 연기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내일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아이폰4 화이트가 출시되는 국가는 미국, 오스트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캐나다, 중국, 체코,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룩셈부르크, 마카오,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싱가폴, 한국, 스페인, 스위스, 스웨덴, 대만, 태국, 영국이며 다른 국가들에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기존 아이폰4와 동일하며, 이미 한국에도 흰색 물량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참고로 아이폰4 화이트 디자인이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처음에 공개했던 아이폰4 화이트는 근접센서 부분이 작은 구멍들로 처리되었으나, 정식 출시되는 아이폰4는 근접센서 부분이 그냥 통짜로 검은색 처리되어 있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이 아이폰4 화이트 출시연기에 대해 근접센서 문제를 거론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사실인 모양입니다.

혹시 흰색 아이폰4를 바라보며 아직까지 검은색 아이폰4를 구입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구입할 기회인거 같습니다. 더불어 흰색 아이폰4를 지금 출시하는거 보면, 루머로 돌고있는 아이폰5 9월 출시설(원래의 주기인 6월이 아닌 늦은 9월에 출시)이 힘을 얻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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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보다폰과 베스트바이에 이어, 미국 통신사인 AT&T의 내부 시스템에서도 아이폰4 흰색의 출시를 암시하는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AT&T 홈페이지의 휴대폰 선택 리스트에, 아이폰4 화이트 16GB와 32GB 제품이 나타난 것입니다. 애플은 작년에 아이폰4 흰색이 2011년 봄 출시될 거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정말로 이젠 나오는걸까요? 나온다면, 한국엔 언제쯤 들어오게 될까요?

[via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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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연 봄 안에 나올 것인가!? 화이트 아이폰4!

    2011.01.26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으나 벌써 7개월째 출시가 지연되고 있는 아이폰4가, 2월 27일에 출시될지도 모르겠습니다.

Mac Rumors에 따르면, 미국 베스트바이 인벤토리 시스템에 아이폰4가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따르면 아이폰4 화이트 16GB, 32GB 모델이 2월 27일 입고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독일 보다폰 인벤토리 시스템에 아이폰4가 곧 출시될거라 등록된 것, 그리고 애플이 공식적으로 "아이폰4 화이트는 내년(올해) 봄에 출시된다"고 한것과도 시기적으로 유사합니다.

그러나 이 리스트에는 의문점도 있는데, 2월 27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애플 제품들은 주말을 통한 런칭판매량 증대를 위해 보통 목요일 또는 금요일에 출시되곤 했습니다.

게다가 지금 나온다고 해도... 너무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6월이면 다음 세대의 아이폰이 발표될텐데... 차라리 아이폰 5세대 나올때 아이폰4 8GB를 출시하면서 화이트를 추가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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