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꽤 흥미로운 자료가 나왔네요. Generator Research 사에 의하면, 2013년 경 애플이 노키아를 제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노키아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며 1위를 달리고 있고, 애플은 8%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것이 2013년이 되면 노키아의 시장점유율이 20% 대로 떨어지고 애플이 33% 가량을 차지할 것으라고 내다봤습니다. Generator Research는 또 이 점유율의 크로스가 일어나는 시점이 2011년이 될 것이며, 그 때는 한 해에 7,700 만대의 아이폰이 팔리게 될 거라고 예측했습니다.

과연 시장이 이들의 예측대로 흘러갈 지 지켜봐야겠네요. 노키아도 얼마전에 스마트폰 시장을 통해 잃어버린 점유율을 높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 말이죠..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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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에게는 노키아보다는 애플이 더 높을꺼 같았었는데.. 노키아가 크긴 엄청 컸었나보군요;
    그래프가 크로스 되가내요 ㅎ

    2009.07.08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실제로 미국시장만 보면 노키아가 그닥 힘을 못쓰고 있습니다 ㅎㅎ; 노키아의 힘은 전세계...

      2009.07.08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아직 개통이 안되어서 6210 가지고 계속 딴짓만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중 하나로, 휴대폰 카메라비교.

써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블랙잭에 장착된 130만화소 카메라는 굉장히 허접합니다. 같은 130만화소인 민트패드와 비교해보면 그 허접함이 더더욱 부각되지요. 제가 이번에 구입한 노키아 6210은 320만화소 센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화소수에서 이미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실제로 사진을 찍어보면 어떻게 되나 보았습니다.


위의 사진이 블랙잭, 아랫 사진이 621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지요? 6210의 경우 노란끼가 조금 돌긴 하지만, 훨씬 나은 사진이 나왔습니다. 화소수 뿐만이 아니라 AF를 지원하는 것도 사진이 좋아보이는 데에 일조를 했지요. 빛의 양도 적절해서 디테일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창밖의 풍경을 6210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음~ 잘나오는군요.
간단한 스냅샷 용도로 쓰는데에 아무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휴대폰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다른 300~500만 화소대의 카메라폰과 비교는 못하겠네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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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지름신을 자극하는 인간이 있나!

    2009.06.07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지막 사진은 정말 깔끔하게 나왔내요^^

    2009.06.07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320만이라도 폰카치고 상당히 괜찮게 나요네요^^
    저도 얼마전에 햅틱온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웹상으로 보기에는 별다른거 모를것 같네요.^^

    2009.06.07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폰카들도 상당히 좋아졌더라구요. 햅틱온도 화질 꽤나 좋은 편이라던데..

      2009.06.07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노키아는 10개의 마이크를 장착한 새 블루투스 헤드셋 BH905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그동안 노키아가 블루투스 헤드셋에 대해 연구해 온 기술들이 집적된, 그야말로 최강의 스펙을 가진 제품입니다.

32mm 드라이버를 사용한 이 제품은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는 것 뿐만이 아니라 별도의 케이블을 장착하여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서도, 또 블루투스로 인한 손실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했다시피 이 제품은 10개의 마이크를 가지고 있는데요, 10개의 마이크 중 8개는 노이즈 캔슬링을 위한 마이크로, 각 방향에서 들려오는 소음을 최대 99%까지 줄여주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나머지 2개의 마이크는 통화를 위한 마이크입니다.

한번 충전시 최대 24시간 통화가 가능하며 25시간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노이즈캔슬링 On시 각각 15시간, 16시간) 8월에 출시되는 이 제품의 가격은 €285(약 50만원) 입니다. 가격이 많이 쎈 편이긴 한데, 그래도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제품입니다. 또 저렇게 헤드폰으로 된 제품들은 보통 통화품질이 나쁜 경우가 많았는데, 마이크를 두 개나 통화용으로 해 놨으니 통화품질도 괜찮을거라는 막역한 기대가 드는군요.

더 자세한 정보는 노키아 Press Release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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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8/08/19/nokias-8800-carbon-arte-takes-luxury-to-the-moon/)

노키아가 자사의 프리미엄 슬라이드 휴대폰 NOKIA 8800의 탄소섬유 버전(NOKIA 8800 Carbon Arte)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탄소섬유, 티타늄, 스탠리스 스틸 세 가지의 소재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스펙은 기존제품과 같아 320만화소 카메라, 4GB 내장메모리, 지문 방지처리가 된 QVGA(320x240)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올해 가을 유럽에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의 가격은 €1,100입니다. (약 176만원)

으... 정말 멋진데 정말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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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izmodo (http://gizmodo.com/384597/vertu-gets-own-cheap-chinese-knock+off-veptu)

하나하나 영국의 장인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며, 또 핸드폰 주변을 금이나 다이아몬드로 장식하는 모델도 있어 최저가 $4,900에서 $100,000에 육박하는 모델까지 존재하는 (현재 환율로 약 500만원~1억 이상) 노키아의 자존심 격인 핸드폰 Vertu가, 중국에서 짝퉁이 등장했습니다.
 
Veptu 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제품은 놀랍게도, 원본과 비슷하게 금도금에 가죽표면, 3.3캐럿 다이아몬드가 달린 모델도 있다고 합니다.(진품 여부는 확인 안됨) 그러나 사양은 후져서, QCIF(176x220) TFT-LCD와 130만화소/200만화소 카메라가 달려있으며, 몇몇 제품은 블루투스가 달려있습니다.

가격은 모델에 따라 $219~$650 사이라고 합니다. (현재 환율로 22만원~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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