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11.07.25 14:32


제가 현재 사용중인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무선 게임용 마우스인 '사이드와인더 X8' 입니다. 2009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사용기를 작성하기도 했었죠. (사용기 바로가기)

그런데, X8이 아무래도 단종되려나 봅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충전부 접촉불량이 있는거 같아 문의메일을 보냈더니... 문제가 있으면 동일제품 교환이 원칙이지만 재고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대로 단종될 가능성이 있어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해준다고 하는군요. 작년에도 같은 문제로 한번 교체를 받았었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제품들은 아래 3가지 입니다.

1. 사이드와인더 X4 키보드 + 인텔리 익스 3.0
2. 아크터치 마우스
3. 아크키보드 + 컴포트마우스 4500

그리고 영수증이 있으면 환불도 가능하다고 하는데(2년이나 지났는데도! 역시 대인배입니다) 영수증이 없네요.

고민됩니다... 그냥 약간의 불량을 감수하고 계속 써야할지 위 제품들로 교환을 받아야 할지... 보증기간이 내년 2월까지인데, 혹시나 그 전에 후속작이 나온다면 후속작으로 교체를 받을수도 있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이드와인더 브랜드를 다시 접을려고 한다는 소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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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마우스는 아소를 사야 하는듯

    2011.08.03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라트

    저도 마우스 버튼이랑 접촉부가 안좋아서 as 를 보냈는데 단종됬다고 하네요. ㅜㅜㅜㅜ 전화해서 접수번호 줄때는 단종됐다고 말 안하더니만 센터로 택배 보내고 나니까 전화와서 단종됐다고 말하는 ms......

    2011.09.05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생활2011.06.08 23:25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일주일 이상 블로그에 손을 놓고 있었네요. 내일부터 다시 업데이트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필이면 지난 일주일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굵직한 것만 뽑아봐도 애플의 iOS5 발표, 소니 PS Vita, 닌텐도 Wii U 등... 허나 이미 지나간 사안들이고, 이쪽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미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접하셨을 것 같으니 지나간 일들은 포스팅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또 나온지 오래된 제품이긴 하지만 이어폰 리뷰도 한편 준비중이니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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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스텔옹님 포스팅 없으셔서 심심했는데 내일부터 올라온다니 또 구경와야겠네요 +_+
    좋은 리뷰/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11.06.09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개인적인사정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군요..... 기대하겠습니다^^

    2011.06.17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생활2011.02.11 02:15

그동안 명함이 없다보니, 어쩌다 행사같은데 가고 그러면 항상 명함을 받기만 하니 조금 그래서 저도 명함을 주문했습니다.

최대한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싼 종이에 200장만 했고, 디자인비용도 아끼려고 직접 디자인해서 그런지 좀 허접합니다 -_-; 그래도 뒷면에 QR코드를 넣은건 나름 괜찮았다고 자화자찬 중입니다. -_-ㅋㅋ

생각보다 잘 인쇄되서 좋네요..


근데 200장 언제 다쓰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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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함 잘 만드신 것 같아요. ^^ 저도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해서 QR코드 넣으려 하는데, 저 정도 공간이 적당하려나요?

    2011.02.1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쁘네요! 저도 개인 명함을 하나 찍으려고 아는 디자이너를 끊임없이 압박중입니다. ㅎㅎㅎㅎ

    2011.02.11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주변에 디자인 부탁할 사람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ㅠㅠ

      2011.02.12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일상생활2010.12.29 21:37

올해 서울대 들어간 제 동생이 드디어 새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니콘 쿨픽스4300로 버티다가 대학에 들어간 기념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DSLR은 크고 무거워서 전부 제외시키고, 하이엔드와 하이브리드 중에서 고민하다가 예쁘게 생긴 올림푸스 PEN으로... 또 제가 E-410을 쓰는지라 올림푸스에 익숙하기도 했구요.



저도 올림푸스 E-P2는 처음보는데, 생각보다 만듬새가 괜찮고, 또 단단합니다. 화이트와 아이보리의 색상 매치도 예쁩니다.



다만 들어보고 놀랐던게... 생각보다 무겁더군요. 크기는 작아졌지만 무게는 크게 줄어들지 않은건지, 제가 쓰던 E-410이 오래되긴 했어도 상당히 가볍게 나온 제품이라 그런지...



한번 찍어봤습니다. 아무 설정 안하고 P 모드로... AF 잡는 속도도 빠르고 셔터렉도 없네요. 여담이지만 이 사진 찍으려고 한참을 '접사' 버튼(꽃모양)을 찾았습니다. 똑딱이인줄 알고.....ㅡ.ㅡ;



마지막으로 펜 렌즈캡. 클래식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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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2010.11.23 19:18

홍콩에서 오늘 에어메일이 날아왔습니다. 룰루랄라



일렉트로닉 악세서리. 제가 이번달 초에 홍콩에 주문한 디자이어 케이스가 왔나봅니다.



겨우 $2 남짓한 케이스 3개 주문한건데(그것도 무료 에어메일 배송으로) 포장이 꽤나 꼼꼼..



벌크 케이스다보니 따로 포장이 없어서 이런 박스에 넣어줬나봐요.



훼이크다.

.....헐.

이번달 초에 홍콩에서 디자이어 케이스를 주문했었습니다. 개당 $2 남짓한 저렴한 가격인데다가, 에어메일로 배송비 없이 보내준다고 해서 3개를 주문했죠. 거기에 $2 추가하면 트래킹 넘버를 준다고 해서 추가도 했구요.

근데 하도 안와서 그저께인가 조회해보니까 러시아로 가고 있다고 -_- 하더라구요. 그래서 황급히 쇼핑몰에 메일을 보냈는데, 알아보고 연락준다는 말만... 

그러다가 오늘 홍콩에서 소포가 왔길래, "추적번호가 잘못됐었나보다.." 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왠 전자담배가. 전자담배도 제가 주문한 사이트에서 팔고있는 물건이긴 합니다... 웃긴건 전자담배는 제가 주문한 물건의 몇배 가격이네요. (케이스는 3개 합해서 $7, 전자담배는 $25에 팔고있는 물건이고 거기에 $6짜리 추가 카트리지 5개까지 왔네요)

근데 아무리 비싸도 나에겐 아무 소용도 없는 물건인데.

말로만 듣던 국제소포 오배송 사고가 저에게도 벌어졌습니다.. ㅠㅠ 일단 쇼핑몰에 문의는 넣었는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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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즈키나나

    그 담배 다시 되팔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ㅋㅋ 진동군

    2010.11.23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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