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드디어 마지막 날! 이 날은 점심을 제주에서 먹기 위해 일찍 출발했습니다. 한 6시 50분쯤 출발했던가? 그랬습니다.




풍력발전기가 있길래 찍었습니다. 역시 바람이 많은 제주도라, 풍력발전기가 많더군요.

그동안 수고해 준 자전거도 한컷 찍었습니다. 중간에 펑크도 났던 자전거...



제주가 얼마 안남았다!

.......그리고 위 사진을 찍고 나서는 제주시에 들어가 자전거 반납할 때 까지 사진을 한장도 안찍었습니다.

드디어 자전거를 반납!



넷째날은 45km를 주행했습니다. 길이 전체적으로 순탄했는데, 제주시 들어가기 전에 긴 일주도로가 오르막이라 좀 힘들었네요.




마지막 점심은 푸짐하게 흑돼지 오겹살을!! 여기에 양념갈비도!!

=========================================

이렇게 3박 4일간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처음 자전거 하이킹 하는거라 자전거에 익숙치 않아 힘도 들었고... 여러가지 볼거리도 놓쳤지만 자전거로 제주도 한바퀴 돌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뿌듯하군요.....ㅎㅎ

자전거 대여와 숙소, 식사 등등을 포함하여 1인당 13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비행기값과 합쳐서 대략 22만원으로 다녀온 여행이었네요! 

저작자 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heldonCooper 2009/12/25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 열심히 달리고 사진도 찍느라 수고!!!
    아씨 사진 진짜 부럽네 -_-;; 난 괜히 화이트밸런스랑 iso잘못건드려서 망했지만...
    사진보다도 가슴 속에 더 많이 담아뒀으니 상관없어 ㅋㅋ

  2. Favicon of http://creasy.egloos.com BlogIcon creasy 2009/12/25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보기만해도 춥고; 힘들고;; ... 그런데 정말 뿌듯하시겠습니다! 전 아직도 제주도 못 다녀왔는데... 젊었을때 이런 경험이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사진 잘 봤습니다. ^^

    Merry Christmas~!!

  3. Favicon of http://eijrhnh.tistory.com BlogIcon Eijrhnh 2009/12/2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셨겠어요…^-^

    전 감상적인 편이라 오겹살 사진에 제일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연말 기분 좋고 즐겁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hawaiianstory.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09/12/2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킹 후기 잘 봤습니다. 저는 훗날 꿈이 제주도 도보여행 or 경차 렌트 여행이나
    코레일 7일 자유패스를 끊어 전국일주를 해보는것인데 그 의욕이 더 불타오르네요.

  5. isair 2009/12/28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4일만에 제주도 한바퀴라니 멋진데!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펑크때문에 계획보다 조금 덜 달려서, 오늘은 아침 일찍 출발하기로 했으나....

모두들 피로가 몰려와서 살짝 늦게일어나고 밥도 늦게하는 바람에 결국 아침 8시 반에나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달리다가 조금 쉴겸 해서 경치좋은 곳에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표선을 조금 지난 곳이었던것 같은데, 정말 경치가 좋은 곳이었습니다. 푸른 바다, 갈대, 그리고 하늘...

중간에 혼인지라는 곳에 자전거 무료 수리점이 있어서, 체인이 이상한 자전거 한대를 손보기로 하고 거기서 잠깐 쉬었습니다. 점검결과 큰 이상은 없더라구요...


저어기 멀리 보이는 성산일출봉...정말 높더라구요.

사진을 찍고 성산항쪽으로 가다가, 작은 사고가 발생하여 한명이 넘어져서 좀 크게 다쳤습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연고와 메디폼을 구입해서 응급처치를 하고, 약간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우도로 들어가기 위해 성산항으로... 1시 30분에 있는 임시배를 탔습니다. (원래 1시 이후배는 2시)



우도사랑호. 자전거를 가지고 들어갈 시 1인당 왕복 5,800원이었습니다.

성산항에서 우도까지는 배로 15분이 걸립니다.


서빈백사장. 희야.....정말 아름답네요.


한반도의 모습을 띄고있다는 바위인데.....그런가요? ㅋ

사진을 찍고 점심으로 구입한 김밥을 먹었습니다.


다시 성산항으로 돌아오는 배에서 찍었습니다. 4시 30분이 마지막 배이고, 4시 배를 탔습니다. 돌아올때는 지쳐서 뻗었죠 -0-

 


이 날은 세화에 있는 현대민박에서 묵었습니다. 이게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밤이로구나!!

이 날은 우도를 포함하여 대략 60km 정도 달렸습니다. 이제 제주시까지 남은 거리는 대략 45km. 아침일찍 출발해서 오전동안 주행하면 점심때쯤 제주시에 도착하도록 남겨두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heldonCooper 2009/12/25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정말 기가막히네...그 광각 컨버터 쫌 짱인듯.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다리와 어께, 목이 근육통을 호소하더군요 -0- 그래도 가야지 어쩌겠어요.. 일어나서 전날 밤 해놨던 밥에다가, 고추참치 한 캔을 뜯어다가 반찬삼아 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 먹으면서 뉴스를 봤는데 오후부터 날씨가 아주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ㅎㅎ 아침 7시 반쯤 자전거를 타고 나섰습니다.

위의 사진은 차귀도에서 다시 일주도로로 나가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쉬운 길을 어젯 밤엔 맞바람때문에 그렇게 고생했다니!!! ㅠㅠ



근처 마을에 들러서 이날 저녁으로 먹을 카레와 음료수, 김밥 등을 구입했습니다. 결국 저 카레는 다음날 아침에 먹게 되었지만요...



해안도로를 따라가며 찍은 사진입니다. 경치가 정말 멋지더라구요.

일주도로에 비해 길이가 길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해안도로쪽이 경치가 좋습니다.


힘들어서 조금 쉬었습니다. 산방산이었나? 하는 이름의 거대한 산인데... 광각 컨버터를 쓰니 전신주가 휘어보이네요 ;



지도를 받았던 중문관광단지 안내센터. 돌할아버지 안녕? 그러나 지도만 받고 결국 관광단지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길 오르다 힘들어서 한컷. 중문~서귀포가 정말 난코스였습니다. 언덕이 계속되더군요. 특히 서귀포 다 가서는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언덕이....



서귀포 시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 올려고 엄청난 오르막을 올라왔습니다 -0- 대체 도시설계를 누가 한거야...



남원까지 이제 7km!! 표선도 금방이다!!

라고 생각했으나...

서귀포와 남원의 중간지점쯤 해서 타이어에 펑크가 났습니다. ㅠㅠ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다가 안되가지고 결국 남원에 있는 오토바이집에 출장수리를 부탁하고 일행들은 자전거를 타고 가서 남원에서 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행이 떠나가고 혼자 남아 출장수리를 기다리며 한컷...

결국 트럭이 와서 자전거를 실고 갔는데, 펑크가 크게 나는 바람에 단순히 때우는걸로는 안되어 타이어 전체를 교체했습니다. 여기에서 시간이 오래걸려버려서 해가 져버리고...


제가 밤눈이 좀 어두운 편이라, 더 이상의 주행이 위험하다고 판단되어 결국 표선까지 가지 못하고 남원에서 묵기로 했습니다.



숙박지는 남원의 글라라민박입니다. 인터넷에 보니 평이 좋아서 찾아왔는데, 정말 멋진곳입니다. 방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가 아들, 딸 불러주시면서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맛있는 저녁밥도 지어주시고, 귤도 주시고...


그렇게 둘째날 밤이 지나갑니다.



둘째날의 주행거리는 대략 70km입니다. 원래 하루에 55km씩 달려도 되지만, 마지막 날 점심을 제주에서 먹기로 결정해서 둘째날과 셋째날에 좀 더 많이 달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표선까지 갈 예정이었지만 펑크때문에 남원까지만 오게 되었네요.
저작자 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heldonCooper 2009/12/25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기 해변에 갈대밭 사진 멋있게 나왔네..
    내껀 너무 밝게 나와서 사진이 많이 망가졌는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좀 어둡게 되는거지?;; -2 정도로 놓고 찍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밝았어.

  2. Favicon of http://cafe.naver.com/terror4u BlogIcon 이너스제주 2011/06/2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주도여행작가들이 모여 만든 카페
    '이너스제주'의 여행작가 제피로스입니다.
    저희가 카페를 운영하면서 제주도에 관한 좋은 컨텐츠를
    카페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좋은 글이라, 저희 카페에 스텔D님의 컨텐츠를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는 물론 해당 블로그 바로가기 링크를 함께 남길 것이구요.
    혹시나, 공유를 원치 않으시면
    쪽지를 통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지난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자전거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에 처음 가는데다가, 자전거 하이킹도 처음 가는거라 굉장히 긴장되고 기대가 되더군요.

막상 다녀와보니, 고생스럽고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전거 달리느라 어디 방문해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더라구요. 관광을 목적으로 가는 거라면, 자전거 하이킹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를 한바퀴 돈다는 것 그 자체만 두고 보면 상당히 좋았습니다. 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자전거 여행기, 시작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아침 8시 15분 이륙하는 비행기여서, 7시 반쯤 김포공항에 도착하도록 했습니다.

이번에 제주도 하이킹을 준비하면서 비용을 줄이는게 관건이었는데, 그래서 비행기를 저가항공사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스타젯, 진에어, 제주항공을 비교해 본 결과 진에어가 가장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티켓,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포함하여 왕복 9만 4천원) 출발하기 일주일 전에 비행기를 잡았기 때문에, 더 일찍 예약한다면 더 싸게 다녀올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듣던대로 진에어는 승무원들이 청바지에 녹색 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쟁반에 감귤주스를 들고 다니며 나눠주더군요... PSP도 빌릴 수 있는데 저는 빌리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제주도 도착!! 공항 앞에 나가보니 열대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나무가 반겨주었습니다. 과연 남쪽지방이라...



공항이 제주시 근처에 있다보니, 비행기가 굉장히 크게 보이더군요...



자전거는 제주하이킹 이라는 곳에서 빌렸습니다. 2박 3일 이상 대여시 고급형자전거가 하루에 1만원이었습니다. 여기서 예약하니 공항까지 무료로 픽업해주시더군요.(공항까지 5분거리) 나중에 집에 돌아갈때도 공항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드디어 출발!!!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이날 중간에 눈도 오고, 바람이 자꾸 맞바람이라서 아주 고생을 했습니다. 자전거 타는 요령도 별로 없었고...



결국 저녁 5시쯤 오늘의 목적지인 차귀도까지 도달. 여기서 숙소로 점찍어둔 곳까지 거리가 겨우 1.2km였는데, 거의 평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맞바람때문에 무지 힘들었습니다. ㅠㅠ



숙소 도착~




첫날 주행 코스는 대략 저렇습니다. 대략 55km를 달렸네요...

저작자 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heldonCooper 2009/12/24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귀도의 바람은.....휴;; 그정도 내리막에서 페달 안 밟으면 안내려가진다는 게 믿기지가 않더라.
    내가 자전거에 올라 있으면서도 '여기가 지구 맞나' 싶었어... -_-;;

  2. Sunye 2009/12/25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젊을 땐 여행다니는게 좋대....... 그래서 그때는 내 전화도 안받았-_+ ㅋㅋㅋㅋㅋ 뭐 다 이해해줄게 난 착하니까(또 헛소리)

  3. Favicon of http://cafe.naver.com/terror4u.cafe BlogIcon 이너스제주 2011/03/31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주도여행작가들이 모여 만든 카페
    '이너스제주'의 여행작가 제피로스입니다.
    저희가 카페를 운영하면서 제주도에 관한 좋은 컨텐츠를
    카페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좋은 글이라, 저희 카페에 스텔D님의 컨텐츠를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는 물론 해당 블로그 바로가기 링크를 함께 남길 것이구요.
    혹시나, 공유를 원치 않으시면
    쪽지를 통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둘째 주에도 지난주에 이어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제 시간에는 주로 포토샵을 가르쳤습니다.



한달동안 우리를 잘 안내해주신 앤드류 씨...



이번 주의 문화수업에서는 한글을 가르쳤고... 여자애들이 탈춤을 보여주었습니다. 알고보니 여기 오기 한달 전부터 배워가지고 정말 고생해서 준비했더라구요. 학생들의 반응은 좋았습니다. ^^



그리고 학생들의 이름을 우리가 한글로 써 주면서, 본격적으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 그립네요 저 때가...


뭐... 이런식으로 일주일간의 수업을 했습니다. 수업 이야기는 계속 써도 재미없을 것 같고.. 이제 놀러간 걸 적어봐야죠? 목요일에 우리는 화산 유적지를 갔습니다. 아시다시피 레가즈피는 활화산인 마욘산을 끼고 있는데, 백여년 전에 큰 폭발이 있어서 폐허가 된 마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을 중 일부(교회를 비롯한 작은 부분)를 관광지처럼 개발되어서 보존이 되고 있더군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으로 쭈~욱 나갑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간 곳은 마욘산 앞의 언덕이었는데, 현재 이곳을 전망대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사중이긴 했지만 그건 새 건물을 짓는 것이었고, 예전부터 공원 비슷하게 조성되어 있어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앤드류씨의 차를 타고 갔는데, 차는 6시 이후부터 올라갈 수 있다고 해서 그 앞에서 잠깐 사진을 찍고 놀았습니다.



위에 올라가니, 마욘산과 레가즈피 시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약간 비싼 돈(6천원이었나? 7천원이었나)을 내고 줄에 매달려서 쭈륵~ 내려가는 놀이기구가 있더군요.



저는 타지 않았습니다. (...)


저렇게 주욱 내려갔다가, 한번더 주욱 내려가서 계단으로 걸어올라오는 짧은 놀이기구였습니다. 아마 이름이 Sea Flying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왜 그런 이름일까...)



공사중인 건물. 여기에 푸드코트나 망원경 같은게 들어서려나 봅니다.



풍경들.

여기를 간 바로 다음날은 플래시를 가르쳤는데, 몸이 지쳐서 좀 고생했었네요. 그리고 DSLR 배터리를 다 써버린 관계로, 사진들이 없습니다.

금요일 저녁엔 바에 가서 칵테일과 맥주를 마셨는데, 굉장히 저렴했습니다. 산미구엘 한병이 2천원, 칵테일은 3-4천원, 조니 워커가 6만원 수준? 거기서 진탕 놀고...

토요일, 일요일은 빈둥빈둥빈둥...

아, 벌써 시간이 반이나 흘렀습니다.


저작자 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nye 2009/08/2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무서운거 타는 걸 좀 배워야해.
    너 복학하고나면 내가 돈낼테니 롯데월드가자
    대신 돈은 내가냈으니 넌 내가 타자는거 타고

  2. sunye 2009/08/2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좋아할것같은 츄러스랑 나쵸도 사줄게

  3. Cyclus 2009/08/31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타지 않았습니다' 이거뭐야 ㅋㅋㅋㅋ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4. SheldonCooper 2009/10/18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밝은 표정과 대비되는 한마디......'저는 타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

  5. SheldonCooper 2009/10/1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앜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 저 빨간 꽃 뒤로 흐릿하게 찍힌 내모습이 왜이렇게 웃길까ㅋㅋㅋㅋㅋ
    뭔가 빅풋같은 포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09/12/18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