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소스를 통한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여전히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팟 터치를 시장에 출시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팟 터치의 카메라 문제는 약 한달 전쯤에 나타났는데, 이 때문에 9월 9일에 등장한 아이팟 터치는 지금처럼 실망스러운 2.5세대의 형태로 출시가 되었으며 스티브 잡스는 이를 숨기기 위해 가격 운운하는 변명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애플은 최대한 빨리 카메라 달린 터치를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작업중이며, 그것은 2010년 9월 신제품 주기가 되기 전에 아무런 예고없이 갑자기 튀어나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올해 3월, 아무런 예고 없이 아이팟 셔플 3세대가 출시되었습니다)

카메라가 달린 신제품은 32GB, 64GB 제품에만 해당될 것이며, 카메라가 달려도 가격에는 변동이 없을거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 꼭 고용량의 아이팟 터치가 필요하신 분들은 구입하셔야겠지만, "나도 한번 구입해 볼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다리시거나 8GB를 구입해서 갖고 놀다가 내년에 루머의 진상이 밝혀지면 기변하셔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

[via iPod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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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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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저게 사실이라면 국내에 들어오는 물량엔 카메라 달려서 나오겠군요.

    역시 기다리는게 답입니다.

    2009.09.11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뇨.. 아마 지금 당장 팔리는 물건에는 카메라가 없을겁니다. 빨라야 내년 3월 정도로 예측되더군요.

      2009.09.11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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