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한국에서 가장 얇은 50인치 PDP PAVV 850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29mm의 두께를 가진 제품으로, 한국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삼성의 지난 세대 PDP보다 40% 가량 전력효율을 높였으며 무게도 20% 가벼워 졌습니다. PAVV 850은 삼성의 Full HD 크리스털 엔진, DLNA 지원, USB 포트를 통한 DivX 재생기능을 지원합니다. 또 삼성은 같은 기술을 이용한 58인치 모델도 준비중이라고 하는군요. 한편 PDP 업계 1위인 파나소닉은 올해 1월 8.8mm PDP 컨셉을 공개한 적이 있으나 시장에서는 아직 볼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제품은 파나소닉 VIERA Z로 25mm의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PDP가 그래도 아직은 꾸준히 나오네요... 아래는 하이파이넷에 올라온 PAVV 850 리뷰입니다.
http://hifinet.cafe24.com/tc/podol/683

[via Akihabar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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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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