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Z는 개인이 부품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DIY 넷북 뉴트리노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10.1인치 1024x600 해상도의 LED 백라이트 LCD를 갖춘 제품으로, 기본적으로 인텔 아톰 N270(1.6GHz) CPU, 945GSE 칩셋, 스피커, 130만화소 카메라, Wi-Fi, 4셀(2,200mAh) 배터리를 갖춘 제품입니다. 여기에 사용자가 취향에 맞게 하드디스크 또는 SSD, RAM, 운영체제, 카드리더기 등을 장착하면 됩니다. 이 제품은 $269(약 37만원)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아무리 DIY 라곤 하지만... 너무 두껍고 옆 디자인이 투박한 느낌이 드네요. 상판은 그럭저럭 봐줄만 한데..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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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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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넘흐" 멋지네요. 디자인이 아니라 가격이 말입니다 ㅎㅎ

    2009.03.31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요 부품들이 없다보니, 가격은 정말 괜찮은것 같습니다 ㅎㅎ

      2009.04.02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2. 흠, 넷북으로써의 가치가 떨어지는 넷북인가요?
    무거워보이네요.
    형이 미국가니까 Xnote R1 advanced는 쓰게 될 사람 입장으로써는 뭐 별것도 아니겠지만ㄷㄷㄷ
    R1근데 괜찮나요?

    2009.04.01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R1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군요 ; 미국에 간다면 HP나 Dell 쪽이 A/S가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9.04.02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3. 4셀인게 좀 안타깝네요 ; 넷북 아 고민됩니다

    2009.04.01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의외로 6셀이상 달린 제품들이 잘 안나오네요... 무거워져서 그런가..

      2009.04.02 00:3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