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애플의 맥북에어와 삼성 X360, 소니 VAIO Z에 대항하기 위한 13.4인치 슬림노트북 아다모(Adamo)를 드디어 이번달에 출시합니다. 맥북에어보다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인텔 코어2듀오 U9300(1.2GHz) CPU, 인텔 X4500 그래픽칩셋, 2GB 메모리, 128GB SSD, 그리고 1.8kg 가량의 무게를 갖고 있습니다. 별도의 확장단자를 통해 디스플레이포트, HDMI, VGA, DVI로 출력이 가능하며 802.11n 무선랜과 5시간 이상 사용가능한 배터리를 갖췄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총 24개 나라에 3월 26일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의 가격은 $1,999(약 28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하아.. 저게 작년엔 200만원 짜리였죠? ㄱ- 그나저나 두께에 비해 무게가 좀 무겁다는 점은 아쉽네요. 디자인은 정말 흠 잡을 데 없이 훌륭한데 말입니다! 맥북 에어나 VAIO Z보다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 정말 좋습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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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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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이 땡깁니다. 한 반년 뒤 놋북 구매예정인데...

    환율이 그때는 좀 떨어질까요? 150 미만으로 좋은놈 생각하고 있는데...

    어쨋든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2009.03.17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년 뒤에... 환율이 떨어져 있다면 좋겠네요 ㅠㅠ 좋은 제품 구입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2009.03.18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2. 깔쌈하게 생겨먹여서 좋군요 ㅎㅎ

    2009.03.19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정말 깔끔한 디자인으로 나와서 맘에 듭니다 ㅎㅎ 다만 가격은.. OTL

      2009.03.19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3. 디자인 굿입니당..^^

    2009.05.06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