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을 사용하는 기기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도시바가 발표한 터치폰인 TG01은 최초로 1GHz 스냅드래곤 CPU를 채용하였습니다. WVGA(800x480) 해상도의 4.1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이 제품은 윈도우즈 모바일 6.1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GPS, WiFi, microSD슬롯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시바 커스텀의 3D GUI를 사용하며, 9.9mm의 매우 얇은 두께를 자랑합니다. 이 제품은 얼마 뒤에 열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스펙이 상당히 높고, 기타 부가적인 부분도 굉장히 좋네요. 두께도 아이폰이나 HTC 터치HD와 비교해서 얇고... 가격이 굉장히 비싸겠지만, 나온다면 제법 인기를 끌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엔 안나오겠지만...?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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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엔 나온대도 올해 안에 나오긴 어렵지 않을지...-_- 일단 이통사들 라인업에 안들어 있을거 같아요. WM 중엔 좀 땡기든데..ㅎㅎ
그렇겠지요? 최근 SKT가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던데, 이쪽도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네요.
도시바라?
도시바가 폰도만들었나요?
네... 예전부터 몇 종을 만들더군요. 다른 나라에는 안팔리고 일본에서만 파는 제품들이었지만..
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재미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