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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벼르고 벼르던 Nike+iPOD 스포츠 킷을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은 애플과 나이키가 손을 잡고 만든 것으로, 동봉된 작은 센서를 Nike+ 운동화 깔창 밑에 집어넣고 (넣는 홈이 있습니다) 아이팟에는 신호 수신부를 연결, 운동을 하면 자동으로 아이팟에 데이터가 기록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할 수 있을 뿐더러, 운동하는 중간중간 혹은 버튼을 누르면 목소리로 운동시간, 운동거리 등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운동을 하고 난 뒤 아이팟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Nike+ 웹사이트의 자기 계정에 운동한 데이터가 정리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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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것이 아이팟에 장착하는 신호 수신기입니다. 이 녀석은 영구적이지만, 신발 밑에 넣는 센서는 비영구적입니다 -_-; 내장된 배터리로 작동하는 소모품... 작동시간이 100시간이었던가 1,000시간 이었던가 그런데... 안타깝게도 수명이 다하면 위의 신호 수신기까지 포함된 패키지를 다시 구입해야합니다.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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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자취방 근처의 현대백화점 가서 구입하고 바로 거기서 포장을 뜯어서 센서를 신발에 집어넣고 집까지 걸어와봤습니다. 거리가 760m 군요 ^^; 저런식으로 자기 Nike+ 계정에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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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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