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CES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은 1.5인치, 39mm 가량의 두께를 가진 제품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으며 기존 삼성제품에 비해 20mm 이상 줄어든 두께입니다. 또한 디자인도 기존 삼성제품의 투박한 디자인과 달리 매끈한 곡선 위주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네요.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오오~ 전에 LG에서 공개한 아주 멋진 디자인의 DVD 플레이어에 지지 않는군요! 꽤나 멋집니다.

[via AKihab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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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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