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소울의 다음 타자로 준비중인 새로운 기함급(플래그쉽) 모델인 S8300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ES 2009에서 선보일 것으로 예측되는 이 제품은 2.8인치 WQVGA(240x400 또는 272x480) 1600만컬러 AMOLED 터치스크린을 장착했으며 8백만화소 AF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그 외에도 GPS, FM라디오, 블루투스 2.1, HSDPA, microSD슬롯, DivX재생 등 많은 기능을 탑재했네요. 게다가 듀랄루민의 몸체는 흠집방지/지문방지 처리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유럽시장에 내년 3월 경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 발매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군요! 심플한 키 디자인에다가 AMOLED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하다니..

[via Daily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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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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