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8/08/28/samsung-debuts-x360-lighter-than-air-ultraportable/)
무거운 노트북만 만들던 삼성에서, 드디어 경량형 제품을 선보입니다. 13.3인치 사이즈의 X360은 그 무게가 1.27kg으로, 맥북 에어보다 가볍습니다. 또 두께도 16mm~30mm 수준으로 기존 삼성 제품에 비해 얇아졌습니다.
이 제품은 인텔 센트리노2 ULV 프로세서와 1GB 램을 내장했으며(최대 4GB) 64GB 혹은 128GB의 SSD, 아니면 120GB HDD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칩셋은 인텔 X4500 통합 칩셋이며 LCD 해상도는 1280x800 입니다. 광학드라이브는 탑재되어 있지 않으나 7-in-1 카드리더가 달려있으며 3개의 USB포트, PCI Express/34, HDMI포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WiFi, 블루투스, 130만화소 웹캠도 빼놓을 수 없겠죠. 배터리는 6시간에서 10시간 가량 지속된다고 합니다.
가격이나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 동안 삼성 제품들이 무거워서 불만이었는데, 드디어 가벼운 제품이 나오는군요! 근데 비싸겠죠? ㄱ- 사고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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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정말 경악스럽던데요. 2천 유로. 하기야 초경량 노트북치고 싼게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가격적인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은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간만에 삼성에서 사고 싶은 노트북을 만들었네요.. 한국갔을 때 출시되면 좋으련만.. 안그래도 노트북 바꿀때가 된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