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는 오늘 3200x1800 해상도를 가진 초고해상도 울트라북 Lifebook UH90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14인지 사이즈에 15.5mm의 얇은 두께를 갖고 있지만, 3200x1800의 초고해상도 IGZO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아직 상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13인치 노트북 폼팩터에 14인치 디스플레이를 넣어서 크기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이며, 하스웰 기반의 인텔 코어 i5 저전압 프로세서, 500GB 하이브리드 HDD 등을 탑재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오는 6월 말 출시될 예정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가 촉발시킨 초고해상도 노트북 전쟁이 급기야는 이런 3000대 가로해상도를 가진 제품까지 출시시키고 마는군요.


다만 윈도8의 경우 아직 HiDPI에 대한 지원이 다소 부족한 느낌인데, 그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었을지 궁금합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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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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