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또다시 AMOLED를 탑재한 태블릿을 출시할거란 루머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따르면, 삼성은 기존부터 준비중이라고 알려진 2560x1600 해상도의 LCD를 탑재한 갤럭시 탭 3 외에도, 1920x1080 해상도의 AMOLED를 탑재한 10.1인치 또는 11.6인치 태블릿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이즈가 결정되지 않은 것은 두 가지 프로토타입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2년 전 7.7인치 1280x800 S-AMOLED 플러스를 탑재한 갤럭시 탭 7.7을 출시한 바 있으나, 이후 시장에 출시한 태블릿들은 전부 LCD를 탑재한 제품들이었습니다.


[via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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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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