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가 초경량 블루투스 헤드셋 Backbeat Go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13g의 가벼운 무게를 갖고 있으며, 칼국수 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꼬임이 적습니다. 통화용 마이크가 내장된 리모콘이 달려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4.5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대기시간은 10시간. 통화를 원활하게 해주는 디지털 노이즈 리덕션과 에코 캔슬링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00 입니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씨리즈가 오랜만에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최근 이런식으로 거대한 블루투스 유닛을 제거한 가벼운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네요. 예전엔 소니에릭슨 IS800밖에 없었는데, 소니에서 BA 유닛을 이용한 제품이 하나 더 나왔고, Jaybird 제품이나 엘레컴 제품 등... 다만 이런 제품들은 사용시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는데, 플랜트로닉스 제품도 그 단점을 해결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via Engadget]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클레프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플랜트로닉스가 만든거라면 음질도 훌륭할 듯 ^^

    2012.04.04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진의 뽐뿌가 아주~~~~~ ㅋ 한번 들어 보고 싶네요 ㅜㅜ 그나저나 스텔D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요번 한 주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

    2012.04.09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