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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윈도폰을 제작하는 댓가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노키아가 오늘 발표한 2011년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노키아는 이번 분기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플랫폼 지원금을 달러로 받았으며, 이 금액은 2억 5천만 달러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를 윈도폰 진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수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다는 올해 초의 루머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또한 노키아가 윈도폰을 제작할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지불하는 로열티 역시 최소로 하기로 합의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노키아는 삼성이나 HTC, 또는 ZTE(윈도폰 대당 $27)보다 더 적은 로열티를 지불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모바일 시절과는 달리 정말로 윈도폰을 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로 파격적인 조건이라면 노키아가 "우리는 안드로이드폰 안만들거야!" 라고 할만도 하네요.

윈도폰이 향후 안드로이드, iOS와 스마트폰 3파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via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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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lime.tistory.com BlogIcon 라임's 2012/01/26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하네요.. 노키아하면 이제 윈도우폰 ㅋㅋ

  2. Favicon of http://ckbcorp.tistory.com BlogIcon (주)CKBcorp., 2012/02/2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 힘내서 제발 3파전 됐으면.
    개인적으로는 윈도우폰에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