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디자이너와 휴대폰 제조사의 콜라보레이션은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전혀 새롭지 않지만 언제나 사람들을 매혹하는 것이기도 하죠. 이번에 소니에릭슨 프랑스가 발표한 제품도 그 중 하나입니다.


소니에릭슨 프랑스는 자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S'의 한정판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의 뒷면 커버는 유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 한 것입니다.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유명한 카림 라시드는 이전에도 ASUS와 노트북 디자인을 콜라보레이션 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스마트폰에 그의 손길이 닿았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안타깝게도 판매를 위한 제품은 아닙니다. 소니에릭슨 프랑스는 이 제품을 오는 12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소니에릭슨 프랑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 경쟁 이벤트를 통해 몇 대가 상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 예뻐보이는데 안타깝네요...

[via Xperia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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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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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니에릭슨

    디자인이야 수준급이지만 아크의 스마트폰으로서의 성능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많지요 특히 국내버전의 경우 통화기능은 전화기라 부르기가 낮뜨거운 수준 반년도 못쓰고 기기변경했네요 갤럭시로

    2011.12.09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진짜 소니꺼 외관은 후덜덜이에요ㅋ

    2011.12.10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헐 희소성이 상당한 폰이 될듯합니다 ㅎㅎ
    이거 팔면 잘 팔릴것 같은데 이벤트로만 풀다니... 아쉽네요...

    2011.12.11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참 아쉽네요... 하지만 그렇기에 희소성이 더 생기는게 아닌가 합니다.

      2011.12.17 21: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