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소식/기타2011.11.18 20:26


카시오가 블루투스를 내장하여 휴대폰과 연동할 수 있는 G-Shock GB-6900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3월 처음 공개되었던 이 제품은 블루투스 4.0 LE를 탑재한 제품입니다. 블루투스 4.0은 저전력 프로파일로 디자인되어, CR2032 배터리 한개로 최대 2년동안(하루에 12시간 연동기능 사용시) 시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안드로이드) 등과 연동하여 전화, 이메일, 또는 문자가 오면 알려줍니다. 시계는 휴대폰의 시계화 동기화됩니다. 기존 G-Shock 씨리즈에 있던 스탑워치 같은 기능도 물론 포함되어 있으며, 20기압(200m) 방수를 지원합니다.

 

12월 출시되는 이 제품의 가격은 $235입니다. 3월에 발표됐을때부터 아주 군침을 흘리던 제품인데 12월에서야 드디어 나오는군요. 가격도 엄청 비싸진 않은 수준이고, 기존의 블루투스 시계들과 비교하면 막강한 내구성이라는 장점이 있으니... 끌려요 +_+

 

[via Akihabar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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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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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앙 아이폰도 된다면 저도 하나 사고 싶어요 ㅎㅎ
    아 아이폰은 아이팟나노가 하려나요? 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2011.11.19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팟나노는 앞으로도 별개의 상품으로 남지 않을런지요? ^^;

      2011.12.0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