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8/08/05/olympus-and-panasonic-launch-micro-four-thirds-dslrs-enter-a-ne/)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이 포서드의 새로운 규격을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 포서드라고 불리는 이것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18 x 13.5mm 크기의 센서를 사용하지만 미러박스를 없앤 덕분에 50%가량 얇은 카메라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렌즈마운트도 더 작아졌는데요, 기존의 포서드 렌즈는 어댑터를 사용하면 호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신, 마이크로 포서드는 광학식 뷰파인더를 잃게 됩니다. 따라서, 라이브뷰가 적극적으로 활용이 되거나 탈착식 뷰파인더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것은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현재 DSLR의 최소형 타이틀은 올림푸스의 E420이 가지고 있는데요. 마이크로 포서드를 사용하면, 이보다 더 작은 DSLR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똑딱이만한 DSLR의 탄생이지요.

안타깝게도, 새로운 규격과 동시에 발표된 바디는 아직 없습니다. 따라서 마이크로 포서드를 채용한 제품을 구경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신고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8.05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