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북'은 파나소닉의 대표적인 러기드 노트북 라인업입니다. 러기드 노트북이란, 전장이나 특수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격에 강하거나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춘 노트북이죠. 그리고 파나소닉이 그 터프북 라인업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터프북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햇빛 아래에서도 가독성이 좋은 10.1인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GPS, 긴 배터리 지속시간, 3G/4G 연결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터프북 라인업으로 나오는 만큼 충격에 강하고 일정수준 이상의 방수와 방진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가격이나 출시시기등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올해 4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거친 환경에서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겠고, 지금처럼 태블릿류를 조심조심 들고다닐 필요 없이 그냥 막 굴리면서 사용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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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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