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의 인기와 미디어 태블릿 시장 독주가 한동안 계속될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시장조사기업 Gartner에 따르면, 향후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여러 미디어 태블릿 플랫폼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애플 아이패드가 2015년까지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2015년이 되어서도 여전히 아이패드가 점유율 47.1%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2011년 19.9%, 2012년 24.4%, 2015년 38.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 외 블랙베리 QNX 태블릿이 2015년에 10%, HP WebOS 태블릿이 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미디어 태블릿' 이라는 용어는, "5에서 15인치 사이 크기에, 안드로이드나 iOS 같은 가벼운 OS를 탑재하고 컨텐츠 소비에 초점을 맞춘 기기" 를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윈도 같은 OS기반 태블릿은 예측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via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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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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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8이 변수가 될 수 있다지만.... 지금 윈도우 구조로 부팅 대기 시간 없이 바로바로 쓸 수 있어야 하는 태블릿 태생에 맞춘다고 생각하면... 좀 길이 멀다랄까요? 그렇다고 윈폰7(또는 8?)을 태블릿에 쓰게 만들어 줄 의향도 없어 보이고.... 역시 길은 MeeGo 일까요? (헉!!!) -_-;;

    2011.04.15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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