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테크니카는 레트로 헤드폰 ATH-RE70과 패셔너블 헤드폰 ATH-FW33을 발표했습니다.

 

ATH-RE70은 오디오테크니카가 30년 전 출시한 헤드폰인 ATH-2의 디자인을 계승하는 제품으로, 40mm 드라이버 유닛이 사용되었으며 100dB/mW의 음압감도, 42옴의 임피던스를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무게는 150g 가량.



 

ATH-FW33은 '폴리헤드론 커팅 디자인'의 유닛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휴대가 용이하게 접을 수 있으며 무게도 65g로 꽤 가볍습니다. 30mm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고, 32옴의 임피던스를 갖고 있습니다.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이 두 제품들은 10월 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RE70이 7,000엔 가량, FW33이 3,000엔 가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RE70이 복고풍 디자인인데도, 30년 전 디자인이 굉장히 세련되어 보이네요. 하나 사두면 좋을거 같은데 요즘 돈이 없으니...

 

[via Akihabar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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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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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셔너블은 소니 피큐랑 경쟁 붙을까요? 가격 때문에 무리일까요?

    2010.09.26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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