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태블릿 넷북 Eee PC T101MT를 정식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넷북에 스위블이 가능한 10.1인치 감압식 멀티터치 스크린(1024x600)을 갖춘 제품으로, 윈도 7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최대 2GB RAM, 블루투스 2.1, 802.11n WLAN, 160GB 또는 320GB HDD, 웹캠을 갖춘 제품입니다. 또 최대 6시간 반동안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아래 동영상을 보면, 멀티터치를 지원하면서도 일정면적 이상의 터치는 필터링하는 능력을 갖춘것 같습니다. 덕분에 손을 스크린에 올려놓고 펜으로 글씨를 써도 문제가 없는것 같네요.



이 제품의 출시일이나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via Engadget]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텔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개인적으로는 넷북같은 이도저도 아닌 제품은 시장에서 좀 사라져줬음 좋겠네요. -ㅅ-;;

    2010.02.15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울트라씬에 밀려서 애매한 제품들은 사라질 때가 되었죠 ㅎㅎ

      2010.02.16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2.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제품입니다만,
    전작은 Windows 7을 구동하기엔 무리가 많던데
    이번엔 어떻게 커버가 좀 되었을런지 궁금하네요.

    결국엔 CPU를 바꿔야 할 것 같긴 합니다만.

    2010.02.16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결국 넷북의 한계는 아톰인데... 이걸 바꾸면 울트라씬이 되고... 제조사들도 고민이 참 클겁니다 ;

      2010.02.16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3. hihihi

    이거 감압식이라는데 잘못 확인하신거 아닌가요?

    2010.02.17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